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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9일 목요일

Manly Beach -맨리 비치

점심 먹고 할게 없어 고민하다 서큘러키에서 배를타고 맨리비치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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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와 멀리 시티 전경

구름이 없었으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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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달리시는...

정말 보트, 요트가 많이 떠다닌다는걸 배를타고 확실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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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서 내린후 바로 보이는 beach(?)

같이 간 애가 여기가 맨리비치라고 해서 '수영하는 사람도 없고 먼놈의 비치가 이래?'

라고 생각하고 대충놀다가 한참 후에 돌아가려다 지도를 보니 맞은편 바다가 맨리였다;; 

그것도 엄청난 길이의 해변... 하마터면 맨리 못보고 갈뻔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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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둘만 신났음....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2008 ANZAC Day


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 의 약자입니다.
영연방에 속했던 호주와 뉴질랜드가 국제적으로 당당한 독립 국가임을 알리기 위해 연합군을 조직해서 1차 세계대전에 참전 했지요.

호주 케언즈 (CAIRNS)


따뜻(?)하고 평화롭고 조용하고 사랑스러운 호주 도시 케언즈...
나름 City 라이프를 선호하지만 그곳에서 여유롭게 자전거 라이딩을 하던 유학생들을 보니 또다른 기분이..
집에서 공부하거나 밖에나가 술먹거나 둘 중 하나였던 시드니 라이프와 달리 케언즈는 진정 외국에 온듯한 기분이었던..

하지만 나는 한 달 이상 못살거다...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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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국제 공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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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dges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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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시티입니다. 거짓말 좀 보태서,가보면 시골 읍내에 나온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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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케언즈 바로 앞바다는 수영 할 수 없습니다. 해서 따로 라군이라고 해수욕장 처럼 인공으로 만들어서 놀지요. 진정한 수영을 원하시면 배타고 1시간 가량 나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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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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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플라네이드 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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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